파우제는 강함만이 가질 수 있는 진정한 여유로움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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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여름 밥 반찬 준비를 위한 보구치낚시 등록일 2016/09/06
내용

한여름 밥 반찬 준비를 위한 보구치낚시 

 

올해 여름은 108년만이니 97년 만이니 할 만큼 정말 무더웠습니다.

여름이라고 낚시를 멀리 할 수는 없습니다.

7월에서 8월사이 보령권에는 밥 반찬으로 좋은 백조기(보구치)낚시가 한창이었습니다.

 

CTS에서 백조기 낚시대를 만든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로드는 CTS의 파우제 광어대  PAUSE Halibut  CTK662 를 사용 했습니다.

 

보구치낚시는 30호 봉돌을 주로 사용하고 우럭 2단채비에 갯지렁이를 사용합니다.

쌍걸이라도 하면 참돔 손맛 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한 손맛과 자주 올라오니 지루한것도 없습니다.

회변항에서 오천바다호(010-3930-6755)를 타고 대천해수욕장 앞으로 고고씽~~

 

 

2016년 8월 중순 보령 앞바다에 해가 떠로릅니다.

 

 

더위를 피하기 위한 파라솔까지 등장 했습니다.

 

 

오늘의 대상어는 백조기라 부르는 보구치 입니다.

뱃전에 올라와서 물고기가 내는소리가 뽀곡 뽀곡 해서 보구치라나 믿거나 말거나

 

 

평균 나이 70이 넘는 두 부부가 노익장을 과시 합니다.

뒤에서 보고 누가 70 넘었다고 하겠어요

 

 

점심은 도시락에 시원한 미역냉국 선산에서의 식사는 별미죠

 

 

보구치는 7~8마리 잡아 넣고 소금을 뿌려 둡니다.

간이 잘 배어야 맛이나는 생선이라고 합니다. 신선도 유지와 간잽이의 이중 효과라고 할까요

 

 

오늘도 밥반찬 많이 준비했습니다. 9월에는 서해안의 대축제 주꾸미 갑오징어를 만나러 가야죠!

 

ROD : PAUSE Halibut  CTK662